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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语新闻百日读计划DAY1

2019-11-10 20:08:08 | 来源: 角色扮演

亿 万 人 海

遇 见 你 真 好

韩语新闻百日读计划DAY1

最近几天看到参加夏令营的小火伴,满怀向往诉说自己想要成为口译译员的梦,让我想起之前的自己。如果要成为1名合格的译员,无论是笔译还是口译,无论是陪同译员还是同传译员,韩语新闻都是我们汲取最新、最专业、最地道表达方式的一手材料。里面的辞汇、句式,日积月累,总有一天会在关键时刻派上用处。

之前我曾有段时间,每天坚持看韩语新闻,然后把自己觉得新颖、地道的表达方式记在笔记本上,每天在“韩语魔方秀”打卡,坚持了一月左右,发现还是挺有效果的。

后来,由于生活中发生了一系列的事情,没法拿出专门的时间,安安静静地坐在桌前读新闻,便开始用手机看新闻、存网址,结果备忘录便签册里存了一摞一摞的网址。结果你是知道的,一直不断看新的新闻,原来保存的那些旧的有意义的新闻再也没有打开过,被我打入了冷宫。

所以这次想利用U心心这个小星球,继续坚持已经养成的读新闻习惯,和你们一起!!在心心这里坚持“新闻日读”有以下几个好处,一个是我们随时都可以翻看,不用担心每次都要带着一个笔记本,也不用担心旧新闻被打入冷宫的问题,可以随时温习;二是不错的表达方式,我会标注出来,随时看,反复看,加深记忆;3是大家可以互相监督啦,说实话我都在怀疑这个百日计划我能不能坚持下去,之前我都是依照一个月为周期培养一个习惯呢,百日能不能做得来还是个问题;4是大家可以在留言区一起讨论一些新词汇和句子的翻译,相互交换,找出最恰当的翻译,丰富我们的语料库。

希望我们能坚持下去,希望这个计划能发挥它所被期望的作用。화이팅~

注:日读顺序为标题/日期/摘要/正文/出处。变色加粗部分为可学习记忆的表达方式。大家发现不错的新闻学习材料也可以后台留言给我哟,好东西一起分享^^

‘北 생명줄 차단’ 이번에도 빈말 그치나

20170906

요약

국제사회 ‘대북 원유 봉쇄’쟁점화/ 美·日 이어 文대통령도“차단” 가세/ 열쇠 쥔 中 대화 강조원칙론되풀이 / 현실화땐 北도이판사판 도발 우려 / 태평양전쟁도 日 원유금수로 촉발 / “안보리 합의 불발 대비‘플랜B’ 준비”

본문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움직임이본격화한 가운데 대북 원유 수출 금지 카드가 최대 쟁점으로 부상했다.

미·일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무대로 중·러를 겨냥한대북 원유 금수카드를 꺼내들었고 문재인 대통령도 가세했다.

문 대통령은 4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대북 원유공급 중단과 북한해외노동자 송출 금지등 북한의 외화 수입원을 차단할 방안을 안보리에서 진지하게 검토할 때”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대북 원유공급 중단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경제의 혈액으로 불리는 원유는 북한에도생명선이다. 원유 수입이 중단될 경우 북한의 산업 경제 군사 부문전반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리더십에도 타격을 줘 북한 체제의 내부 붕괴를부추길가능성이 크다.

‘최후의 응징 카드’로 불리는 이유다. 북한이 국제사회 제재에 대비해 지난 4월 석유 100만t 비축 목표를 세웠다는 일본 도쿄신문의 보도도 김정은체제의 위기 의식을 뒷받침한다.

대북 원유 금수의 키는 역시 중·러가 쥐고 있다. 중·러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거부권이 있다.특히 중국의 경우북한이 연간 수입하는 원유의 90%인 50만t 이상을 공급하는 것으로추정된다.

중국은대화를 강조하는 원칙론을 되풀이하면서 원유 금수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도 5일브릭스(BRICS) 정상회의후 기자회견에서 “제재 체제는 이미한계선에 도달했다. 1분기(러시아의 대북) 석유·석유제품 공급은 4만t이다.

다른 나라에는 4억t을 수출한다. 분기에 4만t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러시아 입장에서 원유 금수는실효성 없는 조치임을 강조했다.

중국이 원유 금수에 동의하지 않는 이유에는크게 5가지 우려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대규모 난민의 중국 유입 생명선이 단절된 김정은 정권의 폭발 북한 붕괴에 따른 북한 내 친미 정권 수립 중국의 공급 중단 후 러시아의 극비 공급 최대 대북 압박 카드의 상실이 그것이다.

여기에는 ‘원유 금수 카드 현실화’의딜레마도깔려 있다.제재 효과가 큰 만큼 무력 대응과 같은 김정은 정권의 고강도 반발을 불러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실제 일본의 경우 1941년 8월 미국이 원유 금수 조치를 단행하자 12월 진주만 기습을 통해 태평양전쟁을 일으켰다.

김광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은 “원유가 완전 차단되면 북한은 살 수가 없다”며 “냉정하게 말하면 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이판사판일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관련합의안 도출이 어려운 만큼 플랜B를 준비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기범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중·러 등) 안보리 상임이사국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은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국제사회의 여론을 바탕으로안보리 결의에 (원유 금수 조치를 포함하지 못하더라도 북한에 대한) 원유공급에 대해 우려를 표명(express)하는 내용이라도 들어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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